ByDongeun Paeng―23.10.19 · 만 33세박경리 유고시집 중 한 구절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잔잔해진 눈으로 뒤돌아 보는 청춘은 너무나 짧고 아름다웠다 젊은 날엔 왜 그것이 보이지 않았을까이전 글희소식 없는 날다음 글어느 부부